우리 아기가 옹알이를 해요 - 들어요 배워요 말해요

Chapter 1, '우리 아기가 옹알이를 해요'는 청각 손상의 진단시부터 생후 15개월까지의 아기가 발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 이 시기는 부모와 아기가 유대감을 가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. 청각 손상의 진단을 받게 되면, 아기가 부모의 말을 들을 수 없다는 생각에 더 이상 아기에게 말을 하지 않으려 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. 부모와 아기 사이에는 일찍 언어적 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는 아이의 전 발달 단계에 걸쳐 지속되어야 합니다.

'우리 아기가 옹알이를 해요'는 응시하기 및 고개 돌리기 등과 같이 대화에 필요한 전제조건이 되는 의사소통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. 본 장의 중요한 요소가 말하기인 만큼, 취침 중의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청각 장치를 착용해 주어야 할 필요성을 이해하고 청각 장치의 마이크 가까이에 있어야 합니다. 노래를 하듯 아기에게 말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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